문의가 쉬워진다, 해외영업팀이 더 완벽해진다! — v2.8.1.0 업데이트

สวัสดีค่ะ นี่คือ Rinda Team

이번 주도 참 덥고 습한 한 주였습니다.
그 와중에도 린다는 계속해서 업데이트를 진행해봤어요.

"이 데이터는 어디서 보나요?", "이건 어떻게 하나요?"
혹시 린다에서 뭔가 할 때마다 막힌다거나, 메뉴를 헤매지는 않으셨나요?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화면 어디서나 바로 물어볼 수 있는 채팅 어시스턴트를 새로 선보입니다.
여기에 바이어 찾기·메일 수신함을 더 똑똑하게 다듬고, 가입하자마자 영업 준비가 한결 수월해지도록 손봤습니다.

화면 어디서나, 궁금하면 바로 물어보세요

이제 Rinda 어느 화면에서든 채팅 어시스턴트를 띄워 궁금한 점을 바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내 데이터에 대한 질문은 물론,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어시스턴트 안에서 곧바로 담당자 연결을 요청할 수 있어
따로 메일을 보내거나 메뉴를 찾아 헤맬 필요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캠페인 작업 중 "지난주 회신율이 어땠지?"가 궁금하면, 화면을 떠나지 않고 바로 물어보세요.
답변이 끝나면 이어서 물어볼 만한 질문을 클릭 한 번으로 고를 수 있는 추천 버튼도 함께 제시해 드립니다.

바이어 찾기, 이제 세 명의 담당자가 함께 합니다

기존의 "AI 해외영업팀" 메뉴를 많은 분들이 사용해주고 계셨는데요.
조금 더 완벽하게 바이어를 찾아드리고 영업에 도움을 드리고자, "AI 해외영업팀"의 기능을 "바이어 찾기"에 일부 흡수시켰습니다.


이제 팀장·탐색·분석 세 명의 AI 담당자가 역할을 나눠,
검색 계획을 세우는 것부터 결과를 정리하고 메일을 발송하는 것까지 하나의 대화 안에서 안내합니다.

특히 '전략 분석가'가 시장 리서치를 거쳐 탄탄한 검색 계획을 먼저 제안하기 때문에,
막연한 검색이 아니라 근거 있는 발굴이 가능합니다.

해외 바이어 발굴 품질도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산업 특성을 인지해 더 적합한 바이어 유형을 찾고, 검색 가능한 국가 범위도 넓어져 그동안 닿기 어렵던 시장의 바이어까지 발굴할 수 있습니다.

검색이 끝나면 다음 할 일(캠페인 만들기·그룹 정리)을 담당자가 먼저 제안하도록 마무리 흐름을 다듬었고,
연락처가 없는 회사가 상위에 올라오던 문제도 바로잡아 '바로 연락할 수 있는' 바이어가 먼저 보이도록 했습니다.

메일 수신함과 답장이 더 편해졌어요

새 메일 작성 화면을 깔끔하게 개편했습니다.

AI가 만든 초안은 카드에서 바로 수정·번역·다시 생성할 수 있고,
내 언어로 편하게 고치면 상대방 언어로 자동 번역해 발송 전에 한 번 더 확인시켜 드립니다.

수신함 검색은 제목·보낸사람뿐 아니라 메일 본문 내용까지 찾을 수 있게 넓어졌고, 정말 중요한 답장만 골라 알려드리도록 알림도 똑똑해졌습니다.

그 밖에 달라진 것들

  • 캠페인 관리 화면을 전반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용어를 '캠페인'으로 통일하고, 캠페인에 연결된 그룹을 함께 보여주며, 오해를 주던 '발송 중' 배지를 정리했습니다.

  • 모바일·태블릿에서 캠페인 목록이 깨지던 문제를 고쳐, 작은 화면에서도 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 캠페인 목록 화면이 훨씬 빠르게 열립니다

  • 이미 다른 캠페인이 진행 중인 바이어가 새 캠페인에 중복 등록되지 않도록 방지했습니다.

  • 대시보드의 오픈율·핫리드·활동 피드 표시 오류를 바로잡았습니다.

  • 이메일 연동 화면을 정리하고, 서명 자동 저장 문제와 발송 전 확인 경고 닫기 버튼을 추가했습니다.

  • 바이어 가져오기의 컬럼 자동 매핑 정확도를 높이고, 가져오기 완료 안내도 정확하게 고쳤습니다.

작은 불편 하나하나가 모여 더 나은 영업 경험이 된다고 믿습니다.
사용하시면서 느낀 점이나 더 필요한 기능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들려주세요.

보내주신 의견은 다음 업데이트의 가장 큰 힌트가 됩니다.


ขอบคุณค่ะ
จาก Rinda Team

อัปเดตล่าสุด 10 มิถุนายน 2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