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편의성을 챙겨 돌아온 반가운 소식 — v2.8.0.0 업데이트

สวัสดีค่ะ นี่คือ Rinda Team

내부 일정과 휴일로 오랜만의 큰 업데이트로 찾아뵙습니다.

그동안
"캠페인이 잘 굴러가고 있는 건지 한눈에 잘 안 보인다"
"답장 관리가 손이 많이 간다"
"영업 정보를 입력하는 게 불편하다"
등등의 목소리를 많이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번 업데이트는 그 세 가지 — 준비·운영·관리 — 를 더 자동으로, 더 한눈에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내 영업 정보가 크게 바뀌었어요

좌측 하단 '내 영업정보'의 회사 및 제품 정보, 이메일 서명 등을 훨씬 이해하기 쉽게 디자인을 개선하고, 편의성을 더했어요.

우선 내 영업정보의 어떤 내용이든 한 번 입력하면 자동으로 저장되어, 알아서 채워집니다.

회사 정보에는 로고를 추가할 수 있게 되었고,
제품에는 이미지를 여러 장 올릴 수 있으며,
브로슈어 같은 영업자료는 하나의 라이브러리에 모아둘 수 있습니다.

특히 이메일 서명은 '서명 → 언어' 구조로 정리되어, AI가 전체 언어 서명을 한 번에 만들어 줍니다.
바이어에게 보내는 메일에 들어가야 하는 법적 발송 주소(수신거부 의무 정보)도 자동으로 채워지고,
회사 로고는 발송 메일 푸터에 자연스럽게 합쳐집니다.

캠페인이 건강하게 발송되는지 한눈에, 답장은 알아서 챙기도록

새로 추가된 캠페인 헬스 대시보드는 캠페인 상태를 0~100점으로 보여줍니다.
미니 카드를 누르면 바로 펼쳐서 어디가 문제인지 확인할 수 있어요.

여기서 캠페인 헬스란
"내가 발송 중인 캠페인들이 법적 문제나 스팸에 걸리지 않게 잘 발송되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척도"입니다.

한편, 답장 관리도 한층 더 알아서 굴러갑니다.

  • 미응답 바이어에게는 영업일에 맞춰 후속 메일을 보내고,

  • 부재중(자동 회신) 으로 돌아온 메일은 상대 영업시간에 다시 보내고,

  • "담당자가 아니다" 라는 회신이 오면 알려준 대체 주소로 자동 전달합니다.

긍정적이거나 미팅을 잡자는 답장이 오면 담당자에게 즉시 이메일로 알려드립니다.
발송 시간도 이제 바이어의 현지 영업시간(09~18시)을 기본으로 맞춰, 더 자연스러운 타이밍에 도착합니다.

데이터가 없어도, 첫 검색부터 바이어를 추천받으세요

처음 시작해서 아직 정보가 부족하더라도, Rinda가 시장과 바이어 조합을 골라 추천하는 콜드스타트 바이어 발굴이 추가됐습니다.

대화하듯 제품을 확인한 뒤 검색이 시작되고, 진행 상황은 단계별 카드로 보여줍니다.
이미 등록한 바이어는 결과에 '이미 등록됨'으로 표시되어 중복 없이 저장할 수 있습니다.

검색이 끝난 뒤에도 같은 대화창에서 "이 시장은 왜 유망한가요?" 같은 후속 질문을 이어서 물어보면 그 자리에서 결과를 분석해 답해 드리고, 추천 질문도 대화 맥락에 맞춰 그때그때 제안됩니다.

그 밖에 달라진 것들

  • 바이어 관리 상세 페이지를 새로 정비하고, 회사명·웹사이트·국가를 한 번에 정리하는 정규화 도구를 추가했습니다 (적용 전 매칭 건수 미리보기 제공).

  • 받은 답장의 분류 결과를 👍/👎로 바로잡을 수 있고, 그 피드백이 분류 정확도를 높이는 데 쓰입니다.

  • 대문자가 섞인 이메일 주소도 수신거부 이력을 정확히 인식해, 수신거부하신 분께 메일이 다시 나가지 않도록 했습니다.

  • Team 플랜의 이메일 발송 한도를 하루 600 → 2,000통, 월 15,000 → 50,000통으로 늘렸습니다.

  • 다국어 메일에 한국어가 섞여 나가던 문제, 멈춘 캠페인이 '진행 중'으로 보이던 문제, 일부 답장이 누락되던 문제 등 여러 버그를 바로잡았습니다.

오랜만에 큰 폭으로 정리한 업데이트인 만큼, 직접 써보시고 어색하거나 불편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알려주세요.
여러분의 피드백이 다음 업데이트를 만듭니다.


ขอบคุณค่ะ
จาก Rinda Team

อัปเดตล่าสุด 4 มิถุนายน 2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