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끝까지 다 해주는" AI 해외영업팀, beta 버전 출시
안녕하세요, Rinda Team입니다.
이번에 또 한 번 정말 많은게 바뀌었어요.
매주 이렇게 자주 바뀔 때마다, 대표님들께는 죄송하고 또 감사한 마음입니다. 😅
하지만 지금처럼 AI에 의해 모든 것이 급변하는 시대에, 저희는 변화를 멈출 수 없었습니다.
이를 이해해주시고 함께 영업하시는 모든 대표님들께, 새로운 선물을 가져왔습니다.

혼자 뛰던 해외영업, 이제 AI 팀원과 함께
"바이어 한 명 찾는 데 드는 시간이 너무 길다", "검색·검증·메일 발송까지 전부 사람이 붙잡고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기능 하나를 더한 것이 아니라, 해외영업 업무 전체를 같이 움직여주는 'AI 해외영업팀'을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AI가 조건에 맞는 바이어를 스스로 찾아내고,
중복·부적합한 후보는 걸러내고,
괜찮은 바이어에겐 초안 메일까지 준비해서 옆에 올려둡니다.
진행 상황은 상황실 탭에서 단계별로 실시간으로 보여드리고,
중요한 판단이 필요한 순간에는 AI가 먼저 사용자에게 질문을 걸어와요. "이 바이어 포함할까요?", "이 문구로 보내도 될까요?" 같은 식이죠.
그래서 모든 일을 혼자 끌고 가지 않아도, 최종 결정권은 끝까지 사용자에게 남아있어요.
아직은 이 "AI 해외영업팀" 기능은 beta 버전이지만, 곧 정식 버전을 만나보실 수 있을 겁니다.
(정식 버전 이후 플랜 구독 대상에게만 제공될 수 있습니다.)
팁. 처음에는 '템플릿으로 팀에게 맡기기'부터 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별도의 조작 없이도 AI가 어디까지 해낼 수 있는지 바로 체감하실 수 있습니다.
캠페인과 메일함도 훨씬 가볍게 다듬었어요
캠페인과 메일 발송 경험도 이번에 크게 손봤습니다.
캠페인 스텝 편집기를 정리해서, 이메일 시퀀스를 만들 때 화면이 훨씬 한눈에 들어와요.
스크린샷 첨부, 고객사별 발신자 서명 분리 같은 요청이 많았던 기능이 들어갔습니다.
메일 수신함은 스레드 보기, 바이어별 필터, 다중 선택 액션 등으로 재정비해서 쌓인 메일도 훨씬 빠르게 정리할 수 있어요.
스팸으로 들어갈 위험이 있는 메일은 발송 전에 AI가 미리 검수해서 알려드립니다.
그 밖에 달라진 것들
대시보드에서 캠페인·메일 성과를 한눈에 확인하고, 최근 바이어 히스토리로 바로 이어갈 수 있어요.
바이어 찾기가 더 똑똑해져서, 검색 필터 저장·재사용·검색 대기 중 자동 이탈 복구 같은 편의 기능이 추가됐어요.
수출 인사이트에 시장 리포트 페이지와 PDF 내려받기가 생겼습니다.
전반적으로 로딩 속도와 안정성을 개선했어요. 특히 대량 바이어 리스트를 열 때 훨씬 가볍게 느껴지실 거예요.
마치며
이번 업데이트는 Rinda가 "검색 툴"에서 "같이 일하는 해외영업 팀원" 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간 변화예요.
실제로 써보시고, "이 순간에 AI가 이렇게까지 해줬으면" 하는 게 있다면 언제든 알려주세요.
여러분 피드백이 다음 미션의 설계도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Rinda Team 드림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