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을 둘러보다 자연스럽게 바이어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 v2.9.1.0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Rinda Team입니다.
저희가 최근 베타 기능을 많이 올려보고 있는데요.
생각보다 이 기능들이 대표님들께 뜨거운 성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전반적인 경험을 개선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직전 업데이트에서는 해외 시장을 둘러보는 화면과 바이어를 찾는 화면이 따로 놀아서
"여기서 눈여겨본 시장, 그래서 바이어는 어디서 찾지?" 하고 길이 끊기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그 흐름을 하나로 잇고, 찾은 바이어에게 보낼 메일까지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다듬는 데 집중했습니다.
시장 탐색과 바이어 검색이 하나가 됐습니다

이제 해외 시장 탐색과 바이어 검색이 하나의 통합 퍼널로 합쳐졌습니다.
지도에서 관심 있는 해외 시장을 둘러보다 마음에 드는 곳을 발견하면, 화면을 옮겨 다닐 필요 없이 그 자리에서 바로 바이어 검색으로 이어집니다.
진입 흐름도 한결 단순해졌고, 바이어 그룹 저장을 마치면 곧바로 [영업 메일 작성하기]로 넘어갈 수 있어요.
지도 자체도 더 편해졌습니다.
저사양 기기에서도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최적화했고, 카드가 지도 위에 떠 있는 형태로 정리돼 한눈에 시장을 훑어보기 좋아졌습니다.
마음에 들 때까지 샘플 메일을 직접 고치면, 나머지는 Rinda가 맞춰 써줍니다
바이어에게 보낼 샘플 메일을 검토하다 "이 문장은 이렇게 바꾸고 싶은데" 싶었던 적 있으실 거예요.
이제 샘플 본문을 직접 수정하면 그 취향(어떤 내용을 꼭 담고, 무엇을 빼고, 어떻게 다듬는지)을 Rinda가 읽어 전체 바이어에게 각자에게 맞게 다듬어 반영합니다.
한 번 손보면 수십 통이 내 톤으로 정렬되는 셈이에요.
그 밖에 달라진 것들
구독자 대상으로, 담당 매니저가 배정됩니다. 앱 설정 화면에서 내 담당 매니저를 확인하고, 버튼 하나로 미팅 예약을 잡아 1:1로 상담하실 수 있어요.
메일 수신함에 전달(Forward) 기능이 생겼습니다 — 받은 메일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고, 한 번에 여러 수신자를 지정(칩/태그 형태)할 수 있어요.
같은 바이어와 나눈 여러 대화를 스레드 상세에서 링크로 연결해 한눈에 따라갈 수 있습니다.
캠페인 목록이 눈에 띄게 빨라졌습니다 (열릴 때 화면 흔들림도 사라졌어요).
캠페인 이름이 판매자 언어를 무시하고 한국어로 나오던 문제를 바로잡았습니다.
답장 메일의 이미지 첨부를 클릭하면 정상적으로 열리고, 외국어 답장의 번역 버튼도 안정적으로 나옵니다.
받은 메일 제목에 붙던 스팸필터 표시(SPAM 등)를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앞으로도 "찾고, 다가가고, 성사시키는"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Rinda를 다듬어가겠습니다.
써 보시고 불편하거나 더 바라는 점이 있으면 언제든 담당 매니저에게, 또는 이 채널로 편하게 남겨 주세요.
여러분의 한마디가 다음 업데이트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Rinda Team 드림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