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어도 막막하지 않게, 적은 시장에서도 꼼꼼하게 — v2.8.2.0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Rinda Team입니다.
요즘 Rinda를 처음 만나는 분들이 부쩍 늘었어요.
여러분의 많은 성원 덕분에 Rinda는 1,000개의 고객사 분들을 모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1,000개 고객사 달성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처음 오시는 분들이 많았던 최근인 만큼,
이번 업데이트에는 "처음 와도 헤매지 않게, 이미 쓰고 계신 분은 더 편하게"를 가장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 고민이 크게 세 가지로 모여 개선이 이루어졌는데요.
시작은 더 쉽게, 바이어는 더 넓게, 캠페인은 아예 새 화면으로.
하나씩 알려드릴게요.
처음이어도 막막하지 않게 — 가입하면 바로, 보면서 시작

"가입은 했는데 뭐부터 해야 하죠?" "린다는 어떻게 쓰는거죠?"
처음 오신 분들이 가장 많이 막히던 지점입니다.
각 메뉴별 설명은 있지만, 이 서비스 자체가 어떤 서비스인지 소개하는 시간은 없었기 때문이죠.
이제 가입 직후, Rinda가 실제로 어떻게 일하는지 실제 화면 그대로 보여주는 라이브 데모가 안내됩니다.
외국 바이어를 찾고 메일을 보내는 과정을 짧은 장면들로 따라가 볼 수 있어, 첫 화면 앞에서 멈칫하지 않고 바로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데모는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으니, 급할 땐 건너뛰고 나중에 천천히 보셔도 됩니다.
캠페인 만드는 화면, 아예 새로 그렸습니다

캠페인을 만들고 보내는 화면을 이번에 가장 많이 손봤습니다.
캠페인 관리 화면은 저희 린다 서비스의 핵심이기도 한데요, 그만큼 복잡한 기능과 화면으로 나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다시 그려, 기존 대표님들은 물론 새로 오시는 분들께서도 금방 이해하실 수 있도록 아예 화면을 재구성했습니다.
단계 편집을 역할별 카드(흐름 한눈에 보기·단계 내용·발송 설정)로 새로 구성했고, 만드는 과정 전반이 한결 매끄러워졌습니다.

고치면 알아서 저장 — 제목만 바꿔도 본문의 이미지·서식·줄바꿈이 그대로 보존됩니다. 탭을 닫아도 만들던 캠페인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발송하기" 한 번으로 — 작성이 끝나길 기다렸다가 버튼을 또 누를 필요 없이, 한 번이면 작성부터 발송까지 이어집니다. 보낼 대상이 0명이면 빈 발송을 막아 드립니다.
같은 바이어에게 두 번 가지 않게 — 이미 메일을 보낸 바이어에게 다시 발송될 수 있는 상황이면, 보내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해 드립니다. 의도한 재발송은 그대로, 실수로 인한 중복 발송은 막을 수 있습니다.
만들어지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 캠페인을 생성하는 동안 멈춘 듯한 빈 화면 대신, 지금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실시간으로 보여드립니다.
여러 캠페인을 한 번에 — 캠페인 목록에서 여러 개를 한꺼번에 골라 삭제하거나 상태를 바꿀 수 있습니다.
상태를 정확하게 — "다 보냈는데 계속 진행 중", "끝난 그룹인데 새 캠페인이 안 만들어짐" 같은 문제를 바로잡고, 답장 수신 중·일시정지·연기됨 상태를 한눈에 구분되게 했습니다.
더 깔끔하게 — 여러 리드그룹을 한 번에 골라 합산 통계를 보고, 발신 계정도 검색해서 여러 개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헷갈리던 용어(메일박스·바이어)도 통일했습니다.
복잡하게 흩어져 있던 캠페인 만들기를, "고른다 → 확인한다 → 보낸다"는 자연스러운 한 줄로 다시 그리는 데 집중했습니다.
약한 시장의 현지 바이어까지 — 더 넓게 찾습니다
이제 바이어 찾기가 총 6개의 검색엔진(Google, Bing, Yandex, Baidu, Naver, Yahoo)을 함께 활용합니다.
러시아·중국·일본처럼 구글이 잘 닿지 않던 시장에서도 현지 회사를 의미 있게 찾아낼 수 있습니다.
지역 제한도 없앴기 때문에 이제 전 세계 어느 국가를 향해서도 검색할 수 있고,
검색 전에 채팅으로 "동남아 위주, 대형 유통사만" 같은 조건을 말씀해 두시면 결과에도 그대로 반영됩니다.
결과가 0건이거나 검색이 실패한 경우엔 사용량도 차감되지 않습니다.
그 밖에 달라진 것들
받은 답장, AI 초안으로 — 받은 답장에 AI가 답장 초안을 카드로 제안합니다. 그 자리에서 고치고, 서명 포함을 선택하고, 파일을 첨부해 보낼 수 있습니다. 답장을 자동으로 분류하고 이어서 처리하는 자동화도 다시 정리해, 켜고 끄는 설정이 명확해졌습니다.
내 영업정보 자동 채우기 — 회사 웹사이트 주소 하나만 넣으면 회사 소개·제품·맞춤정보 등 모든 항목을 한 번에 채워 드립니다.
결제 화면 정확도 — 영수증·청구서에 금액이 잘못 표시되던 문제를 바로잡았고, 첫 결제 50% 할인을 진행합니다.
바이어 관리 — 그룹에 바이어를 옮길 때 대상 그룹 이름을 보여주고, CSV로 가져올 때 컬럼이 더 정확하게 맞춰집니다. 개별 바이어를 등록할 때 이미 있는 이메일이면 기존 그룹에 자연스럽게 합쳐집니다.
로그인 화면이 더 빠르게 열리고, 해외에서 쓰시는 분들을 위해 날짜·숫자·안내 문구의 언어 누락을 곳곳에서 손봤습니다.
작은 화면 하나, 버튼 하나까지 "수출 담당자가 실제로 일하는 흐름"에 맞추려 노력했습니다.
써 보시다가 불편하거나 더 필요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알려주세요. 여러분의 한마디가 다음 업데이트의 출발점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Rinda Team 드림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6월 18일